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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게임 내 불공정 행위인 대리게임과 핵·오토 등 불법프로그램 사용으로 최근 5년간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에 적발된 건수가 4만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게임위로부터 제출받은 '대리게임 및 불법프로그램 사용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대리게임은 1만884건, 핵·오토 등 불법프로그램 사용은 2만6795건이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