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L씨는 이선균? 갑작스런 이선균 근황 재조명
유명 영화배우 톱스타 L씨가 마약 혐의로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배우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소속사 관계자는 "마약 혐의와 관련한 사항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히며 연예계를 긴장시켰습니다.
앞서 이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배우 L씨 등 8명을 내사하고 있다고 2023년 10월 19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올해 서울 강남 유흥업소와 주거지 등지에서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한 의혹을 내사 중입니다. 현재 수사 선상에는 L씨를 포함해 연예인 지망생과 유흥업소 관계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약을 투약한 톱스타 L씨는 2001년 MBC 시트콤에 출연한 저음으로 유명한 40대 배우라고 밝혀졌는데 이에 이선균의 근황이 재조명 되기도 했습니다.
톱스타 L씨는 이선균? 갑작스런 이선균 근황 재조명

한편 마약 투약 배우가 L씨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영화 '잠'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 이선균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이선균과 유재명이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의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가 출소하자 현상금 200억원을 걸고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이야기로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입니다. 이선균은 경찰 "백중식", 김무열은 국호 법적대리인 "이상봉", 이광수는 도축업자 "윤창재"에 캐스팅됐습니다. 또한 대만 드라마 '상견니'를 통해 첫 사랑 아이콘으로 떠오른 허광한은 사건을 의뢰 받고 한국으로 온 킬러 "미스터 스마일"을 맡았습니다.
최근 이선균은 2023년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일으킨 영화 '잠'(감독 유재선)에 출연했습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현재 이선균은 배우 전혜진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한편 19일 오후부터 포털 사이트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아내', '이선균 프로필' 40대 남자배우' '2001년 MBC 시트콤'등의 검색량이 급증하기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