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왔다"...7억 9천 상습도박 후 복귀한 SES 슈,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 경악

케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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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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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으로 자숙한 SES 출신 슈가 복귀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6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많은 사랑과 응원 감사드리며.. 기대 이상의 결과였어요. 다음 이벤트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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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슈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핫팬츠에 크롭티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듭니다.

원조 1세대 아이돌, 국민요정 SES 슈

한편 슈(본명 유수영)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의 원조 1세대 아이돌 출신이며 그룹 SES의 멤버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유진, 바다, 슈로 3인조 그룹의 SES는 그룹 핑클과 라이벌로 양대산맥을 이뤄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슈는 일본에서 태어나 15살 나이에 한국에 왔으며, 롯데월드를 놀러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으로 걸그룹 SES 멤버가 되면서 1997년 11월 28일 데뷔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약 5년간의 그룹 활동을 끝으로 2002년 SES는 해체를 했지만, 슈는 SES 해체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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